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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소식 및 홍보 [홍보]11-12 F/W 데님 바이 프레미에르 비죵 (Denim by Premiere Vision) 사전보도자료
2010-04-22 00:00:00
한국복식학회 <> 조회수 2058
11/12 F/W 데님 바이 프레미에르 비죵 (Denim by Premiere Vision) 사전보도자료








데님 바이 프레미에르 비죵

(Denim by Premiere Vision)

세계적으로 우수한 전시업체들을 맞이하는

데님 바이 프레미에르 비죵 전시회가

Halle Freyssinet에서 화려한 막을 연다.




제 6회를 맞이하는 데님 바이 프레미에르 비죵 (Denim by Premiere Vision)전시회가 파리 시내에서 펼쳐진다. 2010년 6월 2일과 3일 양일간 파리 13구에 위치한 Halle Freyssinet에서 100% 데님만을 위한 전시회가 그 모습을 드러낸다. 이 곳에서는 혁신적이고 참신한 건축 프로젝트와 함께 최근 파리 패션 위크 기간 동안 대규모 패션쇼들이 개최되었다.



불과 몇 시즌 만에 진즈 웨어 분야의 국제적인 기준이자 본보기로 자리매김한 데님 바이 프레미에르 비죵은 화려한 스케일의 독특한 산업 건축물에서 펼쳐지는 최초의 전시회가 될 것이다.



주요 데님 전시업체



데님 바이 프레미에르 비죵은 다양한 데님 분야를 재편성하면서도 전시회 컨셉은 그대로 유지한다. 더욱 풍부해진 전세계 우수 전시업체들의 전시 제품들은 새로운 시장에 부응할 것이다.



최고의 원단 생산업체, 제직업체, 제조/가공 전문업체, 염색업체, 워싱업체, 부자재 생산 업체들이 전시업체로 참가한다.

제직업체 : RSP51, Denim Valley by Royo, Berto, Italdenim, TRC Candiani, Kurabo, Kuroki, Vicunha, Bossa, Orta, Matesa…

제조/워싱/가공업체 : Crossing, Paris Texas, Denim de l’Ile, Sartex, Realkom, Emmetre…

부자재 업체 : Cadica, Okinawa, Piovese, Dorlet…

화이버 업체 : Invista

분야별 전문가들로 이루어진 위원회 심사에 이어 매우 다채로운 컬렉션을 개발하는 업체들에게 전시회가 대폭 개방되었다. 고급 바이어들과 데님 관계자들을 위한 제품 라인이 전문 시장에 부합하는 제품들과 함께 나란히 전시된다.



이번 시즌 총 6개의 새로운 전시업체 중 한국 업체로서는 유일하게 염색 전문업체인 EcoYaa가 선정되었다.

EcoYaa (에코야). 천연 식물, 특히 와인 천연 염색 전문 업체로 특허 등록을 받은 기술을 보유한 에코야는 화학, 오염 제품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천연 염색으로 매우 독특한 톤을 얻어내는 데님 염색 업체이다.



전시회 출품 전시업체는 총 17개국 68개 업체로, 이 수치는 지난 시즌 (2009년 12월, 62개 업체)과 비교하여 약간 증가된 것이며, 작년 동일 시즌 (2009년 6월, 69개 업체)과 비교하여 안정된 수치를 나타내고 있다.



차세대 데님 디자이너 어워드



차세대 디자이너들은 미래의 진즈 웨어를 어떻게 상상할까? 젊은 세대, 특히 ≪ denim addict ≫들은 아이디어로 넘쳐난다. 데님 바이 프레미에르 비죵은 명성 있는 패션 디자인 스쿨인 런던 센트럴 세인트 마틴 학생들에게 이 주제에 관한 질문을 던졌다. 차세대 데님 디자이너 어워드의 후원자는 이 분야 최고 전문가인 Adriano Goldschmied이다.



산업 현실과 동 떨어진 학교만의 프로젝트가 되지 않도록 데님 바이 프레미에르 비죵은 Umberto Brochetto (스타일부터 개발, 컬렉션 생산, 고문 역할 및 자료 정리에 이르기까지 데님으로 유명한 Rad Rags를 운영)에게 프로젝트 및 의상 생산에 대한 감독, 지휘를 요청했다. 이 방식은 독창성, 노하우, 데님 산업 지식을 결합하는 과정이다.



이번 프로젝트에 대한 예심은 올해 초에 열렸다.



6월 2일 수요일 오후 6시 30분. 각 결선 진출자들은 심사위원단, 저널리스트, 바이어 및 전시업체들에게 그들의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심사위원단의 최종 심사 후에 심사위원장 Adriano Goldschemied는 차세대 디자이너 수상자에게 데님 디자이너 어워드를 수여할 예정이다.



11/12 추동 데님 패션



전시장 입구에서 방문객들은 블루 갤러리 (Blue Gallery)로 입장하게 된다. 움직이는 배 기관실처럼 11/12 추동 전시 제품들이 데님의 특징을 솜씨 있게 보여주는 중요한 주제인 “변형 (transformation)”을 강조할 것이다.

전시 제품들을 통해 데님의 다양한 단계 (얀에서 원단, 워싱, 마무리 가공, 제조, 가공 처리)를 거쳐 자체적 생명을 얻게 되는 과정을 볼 수 있는 기회이다.

엄선된 원단, 의류, 부자재가 감각적이고, 교육적이며, 흥미로운 쇼케이스를 통해서 정확하면서도 조화롭게 미완성 처리되고, 밀도 있으면서 친환경적인 창조성으로 특징되는 이번 시즌의 시작을 알릴 것이다.



데님 바이 프레미에르 비죵 전시회를 전격 신뢰하는 세계적인 진즈 웨어 관계자들(유명 진즈웨어 브랜드, 진즈웨어 개발 디자이너 및 의류 브랜드)이 이번 전시회에 방문할 예정이다. 2009년 12월 시즌에 1,700 여 명의 전문가들이 방문했으며, 이는 이전 시즌에 비해 18.5% 증가한 수치이다. 이 중 해외 전문가들의 방문 비율이 22% 상승하여 전체 방문객의 68%를 차지하는 증가세를 보였다.



*전시업체 리스트 및 전시회 정보는 www.denimbypremierevision.com을 참조하세요.







프레미에르 비죵 국내사무국 - GLI 컨설팅

대표 : 조귀용 / 담당 : 김민정

Tel: 02) 522-6447 Fax: 02) 522-6453 E-mail : glikorea@naver.com



www.denimbypremierevision.com